깔끔한 느낌의 미소녀를 잘 그리는 원화가 야스유키(やすゆき). 1982년생 남성으로 동인계에서 이름을 알린 후 상업용 게임 제작으로 넘어온 전형적인 프리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초기에는 동인 게임 제작사 mixed up에서 활동했지만 이곳이 법인화되자 완전 프리로 돌아서 지금은 여러 회사 게임의 원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원화일 이외에 紙切ればさみ라는 개인 서클 이름으로 동인지와 아트북을 간간히 출간하고 있습니다. 색이 예쁘고 야한 포즈를 잘 잡아내 아트북 인기가 높은 편. Fancy-Free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굉장히 열심히 업데이트하고 있어 주인장이 자주 방문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게 즐긴 게임은 이렇게 동인지 소재로 꼭 활용합니다.

색이 예쁘고 야한 포즈를 잘 잡아 지명도에 비해 인기가 높은 편

어떨 때는 같은 작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인체 비례가 어긋난 그림들이 종종 있지만 전체적으로 색이 예쁘고 에로틱한 분위기를 잘 살리기 때문에 동인 시절부터 인기가 많았고 상업용 게임으로 넘어와서도 괜찮은 지명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깔끔한 선처리와 캐릭터들의 에로틱한 표정 때문에 좋아하게 된 작가죠.

이제 야스유키가 원화를 담당했던 게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콘솔 게임도 있지만 대부분 에로게라 가렸으니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클릭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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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0:31 2009/11/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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